성격개조부
신금공주
1
2429
2017.08.23 02:49
시킨지 얼마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했던 제 성격이 상사에게 갈굼 당하는 년임에 이골이 나 진짜 직장 때려칠 맘도 있었는데 누그러지고 좀 순응하는 흉내라도 내보려 노력하게 되네요
순응이란게 이유없이 차별 당하며 하기가 쉽지않은데
요번년은 돈걱정은 없는데 자꾸 사람이 괴롭혀
힘든 초반기 겪었네요
어려운 것 극복하는 힘이 부적으로 생겨 손해를 안보는것 같아요
감사해요
우울했던 제 성격이 상사에게 갈굼 당하는 년임에 이골이 나 진짜 직장 때려칠 맘도 있었는데 누그러지고 좀 순응하는 흉내라도 내보려 노력하게 되네요
순응이란게 이유없이 차별 당하며 하기가 쉽지않은데
요번년은 돈걱정은 없는데 자꾸 사람이 괴롭혀
힘든 초반기 겪었네요
어려운 것 극복하는 힘이 부적으로 생겨 손해를 안보는것 같아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