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형통부 후기입니다.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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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4
2017.09.24 18:52
2017년 정초에 이 부적을 지니고 싶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8월 마지막주 정도에 부적을 지녔습니다.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보다는 욕심을 버리고
그저 평범하고 안일한 날들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사실 저는 가족(형제 부모)이 제일 불편한 관계기 때문에
마음이라도 좀 편해보자며 이부적을 스님께 신청드렸습니다.
'이 부적을 지니고 구체적으로 저의 생활사를 다 담기는 머하나
사람과의관계 또 어려운문제에 당면했을때
좀 수월하게 피해갈수 있었던것 같아 오늘 시간내어 성공사례에 글
남깁니다.
다른 무엇보다 내 마음가짐이 중요 하겠죠...
그래서 어떤 문제가 야기 되었을 때 제 마음을 극한적이 아닌
빠른 해결의 길로 이끌어 준것 같기도 합니다.
스님, 항상 멀리서 감사합니다.
8월 마지막주 정도에 부적을 지녔습니다.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보다는 욕심을 버리고
그저 평범하고 안일한 날들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사실 저는 가족(형제 부모)이 제일 불편한 관계기 때문에
마음이라도 좀 편해보자며 이부적을 스님께 신청드렸습니다.
'이 부적을 지니고 구체적으로 저의 생활사를 다 담기는 머하나
사람과의관계 또 어려운문제에 당면했을때
좀 수월하게 피해갈수 있었던것 같아 오늘 시간내어 성공사례에 글
남깁니다.
다른 무엇보다 내 마음가짐이 중요 하겠죠...
그래서 어떤 문제가 야기 되었을 때 제 마음을 극한적이 아닌
빠른 해결의 길로 이끌어 준것 같기도 합니다.
스님, 항상 멀리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