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부
djaak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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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
2017.09.26 14:50
스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간절하고 절박한 순간에 스님의 부적이 생각납니다.
몇일전 남편의 재취업 때문에 취업부를 신청을 하였습니다. 우리 남편은 명퇴를 하고 기술 학원에 다니며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랑 전혀 다른 일로 재취업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필기시험은 합격을 하고 실기 시험은 너무나 당연히 될거라 생각하고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아뿔사 마음을 너무 놓고 믿었던 걸까요. 실기 시험에 떨어지고 이제 앞으로 어떻하나, 나이는 먹어가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마음이 불안하고 초초 하였습니다.그때 진작 스님의 부적을 쓸걸 후회도 되고 지금이라도 쓰고 다시 준비하고 기다려보자하고 부적을 신청하였습니다. 와~ 이력서 내고 바로 다음날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이 오더군요.면접보자마자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적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