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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진스님 부적연구소 | Since 1999 &amp;gt; 불교입문 &amp;gt; 불,보살,제자</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link>
<description>부적은 인간이 처음 탄생하여 자연의 재앙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면서 부터 사용되어 온 것으로 인간의 태생 이래 수천년을 내려오는 염원을 형상화한 신과 인간의 대화코드이자 방편으로써 1999년에 창설한 이 곳, [무진스님 부적연구소]에서 맺은 수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석가모니 부처님 외에 다른 부처님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부처님 말씀에 의하면 극락세계 <strong>아미타불</strong>, 유리광세계 <strong>약사여래</strong>, 미래세계 <strong>미륵불</strong> 등 이 밖에도 많은 부처님이 계십니다.<br />]]></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39:43 +0900</dc:date>
	</item>
	<item>
	<title>비로자나부처님은 어떤 부처님이십니까?</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연꽃 세계에 계시는 맑고 깨끗한 법신불로 진리의 몸이 온 누리를 두루 비치는 큰 광명을 내어,모든 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진리의 부처님을 말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40: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미타불(阿彌陀佛)부처님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염불을 모실 때 모두 「나무아미타불」하고 부르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나무아미타불」이 그대로 부처님의 명호인줄로 압니다. 그러나 「아미타불」만 부처님의 명호이고, 나무는 귀의(歸依)라는 뜻의 범어(梵語)입니다.<br /></p>
<p>그러므로 이 「나무」라는 말은 모든 불, 보살 또는 부처님의 법, 부처님의 제자들에게도 존경과 신앙의 뜻을 표할 때 머리에 붙여서 쓰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나무석가모니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불」 「나무 법」 「나무 승」하고 머리에 붙여서 부르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br /></p>
<p><strong><font color="#013add">아미타불은 서방정토 극락세계(西方淨土 極樂世界)에 항상 계시면서, 모든 중생을 그 극락세계로 끌어 올려서 모두 성불(成佛)하도록 해주시는 부처님입니다</font></strong>. 극락세계는 모든 불국토 중세에서 가장 수승하게 장엄한 세계로서 언제나 즐겁고 청정하기만 한 곳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에서는 어둠이니 죄악이니 괴로움이니 하는 것이 전혀 없고, 한번 이 세계에 태어나면 영원히 퇴타(退墮)하는 일이 없고, 반드시 성불하게 됩니다.<br /></p>
<p>아미타불은 완전 원만한 자비, 지혜, 신력(神力), 광명, 생명으로서 어떠한 중생이라도, 아무리 죄업이 지중하더라도 임종하기까지 열심히 이 부처님을 생각하고 그 명호를 열 번만 불러도 이 부처님의 위대한 서원의 힘이 뻐쳐와서 반드시 극락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십방(十方=동, 서, 남, 북과 네 간방과 상, 하방) 삼세(三世=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 중에 아미타불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아미타불을 모신 법당에는 극락전(極樂殿)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42: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약사여래(藥師如來)부처님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p>사방 삼세의 모든 부처님이 한량이 없지만 우리들의 신앙 속에는 아미타불 다음으로 약사여래에 대한 신앙이 또한 대단합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의 각 사찰에는 약사여래를 모신 곳도 많습니다.<br /></p>
<p>이 부처님의 자세한 명호는 약사유리광(藥師琉璃光)여래이고, 또는 대의왕불(大醫王佛)이라고도 합니다. <strong>계시는 세계는 동방만월세계(東方卍月世戒)인데 이 세계를 정류리(&amp;#20936;琉璃)세계라고도 하며 十二대원을 세우고 모든 중생을 구제합니다.<br /></strong></p>
<p>十二대원의 줄거리는 모든 중생의 질병을 치료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며 모든 불구자를 완전하게 하며, 중생의 생활을 풍족하게 하며 모두 대승의 진리를 실천하여 가장 높은 깨달음을 얻게 한다는 것입니다.<br /></p>
<p>약사여래상(像)의 특징은 왼손에는 약합 또는 약병을 들고, 오른손에는 시무외인(施無畏印) 팔을 들고 다섯 손가락을 밖으로 향하여 중생에게 무엇을 주는 모양을 한 모습을 나타낸 것이 보통이고, 더러는 오른손을 들고 왼손을 내린 모양 등이 있습니다. 이 부처님을 모신 법당에는 약사전(藥師殿)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이 표준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45:18 +0900</dc:date>
	</item>
	<item>
	<title>미륵불(彌勒佛)부처님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륵불은 미래의 부처님이십니다</strong>. 아직은 이 세상에 오시지 않은 앞으로 오실 부처님이십니다.<br />이 부처님에 대한 말씀은 <u>미륵경</u>에 자세히 나타나 있습니다. 미륵은 범어로 마이트레야(Maitreya)의 변음(變音)이고 번역하면 자씨(慈氏)라고 합니다. </p>
<p> </p>
<p>원래 대승보살로서 석가모니 부처님이시고 당시 인도의 「바라나시」국 바라문 계급으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또 교화를 도운 석가모니의 보처(補處)보살입니다. 그 때의 자(字)는 「아지타(Ajita)」, 번역하면 무증승(無能勝)이라고 합니다.<br /></p>
<p>석가모니불로부터 <strong>석가모니의 뒤를 이어 이 사바세계를 교화할 부처님의 출현할 미래불이라는 수기를 받고 지금 도솔천에 올라가 계시면서 사바세계에 강탄(降誕)하실 때까지 그곳 중생들을 교화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strong> 미륵불이 출현하실 시기는 석가모니불이 열반하신 후 56억 7천만년이고 그때 화림원(華林園)안의 용화수(龍華樹) 아래서 성도하여 三회의 설법으로써 석가모니의 교화에서 빠진 중생들을 건지신다는 것입니다.<br /></p>
<p>그래서 앞으로 올 미륵불의 세계를 용화세계라 하고 미륵불의 회상을 용화회상이라고도 합니다.<br />미륵불을 모신 법당에는 미륵전(彌勒殿) 또는 용화전(龍華殿)이라는 이름이 붙여진다.</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48:00 +0900</dc:date>
	</item>
	<item>
	<title>문수(文殊)보살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
문수보살은 「manjusri」라는 범어(梵語)의 음을 한문자로 표기하여 문수사리(文殊師利) 또는 만수시리, 만수실리(滿殊尸利, 曼殊室利)로 적습니다. 뜻은 묘하고 길하고 상서롭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보살은 지혜의 상징이기 때문에 대지(大智) 문수보살이라고 하고, 형상으로는 머리에 오계(五髻=다섯 개의 상투)를 맺은 것과 일계(一髻)를 맺은 것이 있으며, 바른손(오른손)에 혜검(慧劒)을 들고 왼손에 푸른 연꽃을 들었으며, 사자를 타고 앉은 모양으로도 표시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48:54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현(菩賢)보살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p><u>보현보살은 실천(實踐)의 상징으로 나타난 보살이다</u>. 그러므로 <strong>대행(代行)보현보살 또는 만행(萬行)보현보살</strong>이라고 합니다. 문수보살과 함께 모든 보살의 으뜸이 되어서 언제나 여래께서 중생을 제도하는 일을 돕습니다.</p>
<p> </p>
<p>중생들의 목숨을 길게 하는 덕을 가졌으므로 보현연명(菩賢延命)보살이라고도 합니다. 형상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크게 나누면 흰 코끼리를 탄 모양과 연화대에 앉은 모양이 있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49:58 +0900</dc:date>
	</item>
	<item>
	<title>관세음(觀世音)보살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p>관음보살은 특히 우리들과 인연 깊은 부처님이십니다.모든 부처님이 다 대자대비 아님이 없지만, 관음보살은 현재 서방정토 극락세계에서 아미타불을 돕는 좌보처(左補處)의 구실을 하시면서 이 사바세계를 비롯한 <strong>모든 세계에 나타나셔서(十方諸國土 無不現身) 그 모든 세계의 중생들의 실정을 살피시고 고난을 구제하시기 때문에 대자대비 구고구난(救苦救難)관세음보살이라고 합니다.</strong> </p>
<p> </p>
<p>또 그 중생을 향한 알뜰하고 따뜻한 정이 인자하신 어머니와 같으므로 대성자모(大聖慈母)라고도 합니다. 관세음(觀世音)이란 뜻은 세상의 실정을 관찰한다는 뜻입니다. 또 관자재보살이라고도 하는데 관자재(觀自在)란 뜻은 지혜로 관조(觀照)하여서 자재(自在)한 힘을 얻었다는 뜻입니다.</p>
<p> </p>
<p>이 보살님은 중생들의 근기를 맞추어서 여러 가지의 형태로 몸을 나타내기도 하고 설법도 그 시대에 그 중생의 말을 써서 걸림이 없이 하므로써 여러 가지 방편을 써서 혹은 자비롭고 혹은 위엄 있는 활동을 하므로 보문시현 혹자혹위(普門示現 或慈或威)라고 합니다.</p>
<p> </p>
<p>관음보살의 다양한 구제의 방편과 구원받는 중생의 실정 같은 것이 법화경 보문품(法華經 普門品=普門品만은 따로 觀音經으로 稱한다.)에 자세히 설명되었고, 능엄경(&amp;#13828;嚴經)에도 나와 있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52:11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세지(大勢至)보살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
위에 말한 아미타불, 관음보살과 아울러 대세지 보살은 정토삼존(淨土三尊)중의 한 분이며, 아미타불 극락정토의 주불(主佛)이십니다.

관세음보살은 좌보처(左補處)이시고 대세지 보살은 우보처(右補處)이십니다. 관세음보살은 자비로 표현되고 대세지보살은 희사(喜捨)로 표현되기 때문에 대희대사 대세지보살이라고 받듭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17:52: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장(地藏)보살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지장보살은 석가모니부처님이 그 어머니 마야부인을 위하여 도리천상에 계시면서 설법하실 때 부처님으로부터 특별한 찬탄과 부촉을 받은 보살입니다</strong>. 그때 석가모니 부처님은 지장보살에게 「내가 열반에 들은 뒤 미륵불이 출현할 때까지 그동안의 중생교화를 그대에게 부탁한다」고 하셨습니다.<br /></p>
<p>그리고 지장보살은 특히 남염부제(南閻浮提)의 중생과 인연이 깊으시므로 남방화주(化主=교화의 주인공)라고 합니다. 흔히 영혼을 천도하는 재를 올릴 때 지장보살 염불을 많이 모시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장보살이 죽은 사람이나 또는 지옥의 중생들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부처님은 아닙니다. 특히 남염부제의 중생을 위하여 여러 가지의 현실적인 고난을 구제해 주십니다. <br /></p>
<p>이에 대한 자세한 말씀은 지장보살본원경에 있습니다.지장보살의 명호는 지지(持地), 묘당(妙幢), 무변심(無邊心)으로도 부릅니다.형상은 천관(天冠)을 쓰고, 가사를 입고, 왼손에 연꽃을 들고, 오른손으로 시무외인(施無畏印)을 짓거나 혹은 보주(寶珠)를 들기도 하는 것이 정식입니다. 그런데 후세에 연명지장경이라는 위경(僞經)이 나오면서부터 석장(錫杖)을 짚고 머리를 깎은 사문의 모습으로 된 형상이 생겼습니다.<br /></p>
<p>지장보살을 모신 법당에는 지장전(地藏殿)이라는 이름을 붙이는데, 요즈음은 시왕(十王)의 주불(主佛)로 모시고 시왕전(十王殿)이라고 하는 일이 많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2:42: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광(日光)보살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
법계를 두루 비추어 생사의 어두움을 파괴한다는 뜻이 있고, 약사여래의 좌보처보살입니다.
형상은 화관의 일륜(日輪)을 이고 있거나 일륜을 손에 가지기도 하며 합장한 모습도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2:43: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월광(月光)보살은?</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
달과 같이 청량한 법의 즐거움을 중생에게 주는 보살로 약사여래를 우보처하며 형상은 월륜(月輪)을 보단에 이거나 가슴에 지니며 봉우리진 연꽃을 손에 지니는 경우도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2:43:59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살(菩薩)이란 무슨 뜻입니까?</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보살은 보리살타(菩提薩唾)의 준말로서 보리는 「깨치다」 또는 「깨우치게 하다」라는 각(覺)을 뜻하며, 살타는 유정(有情)이라는 뜻입니다</strong>. 따라서 보살은 각유정(覺有情)이란 깨우친 사람도 되지만 남을 깨우치게 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p>
<p> </p>
<p><strong><font color="#013add">이와 같은 보살은 스스로 정진하여 위로는 깨침을 구하고(上求菩提), 아래로는 중생을 제도하는(不化衆生) 행(行)과 중생을 건지고, 번뇌를 끊고, 법문을 배우고, 불도를 이루겠다는 네 가지의 큰 서원(四弘誓願)의 원(願)을 세운 분을 일컫는 말입니다.<br /></font></strong></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2:45:28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처님의 십대제자(十大弟子)</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p>부처님의 제자들 중에서 뛰어난 열 분의 제자는 다음과 같습니다.<br /></p>
<p>1) <strong>마하가섭(摩阿迦葉)</strong> : 이분은 본래 「바라문」출신으로서 부처님께 귀의하여 제자가 되었습니다. 특징은 두타(頭陀)제1이라고 합니다. 의식주에 대한 애착과 모든 번뇌에서 벗어나서 청정한 수행을 하는 것을 두타행(頭陀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처님께서 열반하신 후 부처님의 법을 계승한 분입니다.<br /></p>
<p>2) <strong>아난다(阿難)</strong> : 세속 인연으로는 부처님의 四촌동생입니다. 부처님을 가장 가까이 모신 시자(侍者)로서 기억력이 특히 뛰어났으므로 부처님께서 설법하신 것을 모두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문(多聞)제1이라고 합니다. 부처님의 설법은 그때 바로 기록된 것이 아니고, 아난다가 기억한 것을 외워내어서 비로소 그것을 글로 엮었기 때문에 모든 경전의 첫머리가 「내가 이렇게 들었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br /></p>
<p>3) <strong>사라풋다(舍利佛)</strong> : 지혜가 가장 뛰어났었기 때문에 지혜 제1이라고 하며, 세존의 후계자가 될만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불행히도 부처님보다 먼저 열반에 들었습니다.<br /></p>
<p>4) <strong>수부티(須菩提)</strong> :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의 도리를 가장 철저하게 알았으므로 해공제일(解空第一)이라고 합니다.<br /></p>
<p>5) <strong>푸르나(富樓那)</strong> : 설법을 가장 잘 하였으므로 설법제1이라고 합니다.<br /></p>
<p>6) <strong>목갈라나(目鍵連)</strong> : 「사리풋타」와 함께 출가하였고 열반도 「사리풋다」와 같은 무렵에 하였고, 두 분이 다 부처님의 아낌을 받던 제자로서 부처님보다 먼저 열반한 분들입니다.이분은 신통력이 가장 뛰어났던 분이므로 신통제1이라고 합니다.<br /></p>
<p>7) <strong>카탸야나(迦施延)</strong> : 남인도 출신이고 논의(論議)제1이었던 분입니다.<br /></p>
<p>8) <strong>아니룻다(阿那律)</strong> : 부처님의 친족이고, 부처님께서 귀국하셨을 때 「난타」「아난다」, 「데바」등과 함께 출가하였습니다. 부처님께서 설법하시는 자리에서 졸다가 부처님의 꾸지람을 듣고, 다시는 자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고 계속 눈을 뜬 채로 여러 날을 정진하다가 마침내 눈이 멀었습니다.그러나 육안(肉眼)을 상실한 대신 천안(天眼)을 얻었으므로 천안제1이라는 존경을 받았습니다.<br /></p>
<p>9) <strong>우팔리(優婆離)</strong> : 원래 노예계급의 출신으로 왕궁의 이발사였으며, 계행을 지키는 것이 가장 뛰어났었으므로 지계(持戒)제1이라는 존경을 받았고, 부처님이 열반하신 뒤 경전을 결집할 때 율장(律藏)을 외워낸 분입니다.<br /></p>
<p>10)<strong> 라훌라(羅候羅)</strong> : 부처님의 친아들이고, 부처님의 교단에서 처음으로 사미(沙彌=아직 나이 어린, 비구가 되기 전의 어린 중)의 자리에 있었던 분입니다.남이 아직 알지 못하는 숨은 수행을 쌓았고, 뒤에 진리에 맞는 생활이 저절로 이루어졌으므로 밀행(密行)제1이라는 존경을 받았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2:48:15 +0900</dc:date>
	</item>
	<item>
	<title>달마대사(達磨大師)는?</title>
	<link>http://bujeok.or.kr/bbs/board.php?bo_table=follower&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p>부처님 뒤에 마하가섭으로부터 시작하여 제28대 조사이고, 중국으로 가서 선종(禪宗)의 초조(初祖)가 되었습니다. 남인도향지국왕의 셋째 왕자로 태어난 그의 본명은 「보디다라」였으나 뒤에 출가하여 「보디달마」로 고쳤습니다. </p>
<p> </p>
<p>제27조 「반야다라」에게 도를 배우며 40년 동안 섬기다가 「반야다라」가 죽은 뒤 본국에서 크게 교화하여 당시 성행하던 소승선관(小乘禪觀)의 6종(宗)을 굴복 시켰으므로 이름이 인도에 널리 퍼졌고 그의 조카 이견왕을 교화하고는 배를 타고 중국으로 향하여 양나라 보통 1년 9월에 광주 남해군에 도착, 10월에 광주자사의 소개로 궁중에 가서 무제(武帝)와 문답하였으나 기연(機緣)이 맞지 않았습니다.<br /></p>
<p>낙양(洛陽)으로 가서 승산 소림사(少林寺)에 있으면서 매일 벽을 향하여 좌선만 하기를 9년 동안이나 하였습니다.신광(神光)이 달마의 높은 이름을 듣고 찾아와서 밤새도록 눈을 맞고 밖에 섰다가 팔을 끊어서 구도(求道)의 정성을 표하였으므로 드디어 그를 제자로 삼아서 법을 전하고 이름을 「혜가」(慧可)라고 하여주었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2:49:4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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