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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진스님 부적연구소 | Since 1999 &amp;gt; 불교입문 &amp;gt; 경전 및 사찰</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link>
<description>부적은 인간이 처음 탄생하여 자연의 재앙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면서 부터 사용되어 온 것으로 인간의 태생 이래 수천년을 내려오는 염원을 형상화한 신과 인간의 대화코드이자 방편으로써 1999년에 창설한 이 곳, [무진스님 부적연구소]에서 맺은 수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불경(佛經)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br />불경이란 부처님의 말씀을 글로 기록한 경전을 불경이라고 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Mon, 29 May 2006 19:49:11 +0900</dc:date>
	</item>
	<item>
	<title>불교경전은 얼마나 되나?</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p>부처님의 가르침을 글로 기록해 놓은 것이 경전입니다.</p>
<p><br />경전은 크게 경(經), 율(律), 논(論) 세 가지로 분류되는데 경은 부처님께서 설한 가르침이며, 율은 수행사문과 재가 불자들이 지켜야 할 계율, 즉 규범을 말하고, 논은 경과 율을 후세의 제자들이 알기 쉽게 연구해서 주석해 놓은 것입니다.</p>
<p><br />이와 같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가르침이 문자화되어 정리되기 시작한 것은 석존이 멸한 후 100년 후의 일이며, 600여년에 걸쳐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이 말해주듯 내용도 방대하여 경전을 흔히 팔만대장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p>
<p><br />그중 중요한 경전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gt; 다음 게시판에 계속되는 경전 설명 참조<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Mon, 29 May 2006 19:51:11 +0900</dc:date>
	</item>
	<item>
	<title>팔만대장경의 결집</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p>멸도(滅度=돌아감)후에는 불제자들이 각각 기억하고 있는 부처님의 설법을 정리해서 성문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처님의 유교(遺敎)를 흩어지지 않게 하고 유법에 따라 교권(敎權)을 확립해야 하기 때문이며, 이것을 결집(結集)범어로 Samgiti라 합니다.</p>
<p><br />그래서 불제자들이 모여서 부처님께 들은 법문을 외워내어 교법을 완성하고 성전을 편찬하는 결집회의(結集會議)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모여서 불법을 결집하는 큰 일은 한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무려 4회 내지 5ㆍ6회에 걸쳐서야 완성되기에 이르렀습니다.</p>
<p><br /><strong><font color="#0021b0">【제1회 결집】(五百結集, 王舍城結集)</font></strong></p>
<p>부처님의 수상제자이신 마하가섭존자(摩訶迦葉尊者)가 회의를 소집하여 5백명의 대아라한(阿羅漢=유능한 비구)들이 왕사성(王舍城)의 교외에 있는 칠엽굴<br />(七葉窟)에서 (또한 필발라굴) 아란(阿難) 존자는 경장을 외워내고 우바리(優婆離) 존자는 율장을 외워내어, 대중이 검토 결정해서 교단의 이름으로 편집 결정했습니다. </p>
<p>이것을 혹은 5백결집, 왕사성결집, 상좌부결집(上座部結集)이라고도 합니다. 여기에 글내결집, 굴외결집의 두 가지 결집설이 있는데 이것은 뒤에 상좌부(上座部)대중부로 됩니다.</p>
<p><br /><strong><font color="#0021b0">【제2회 결집】(七百結集)</font></strong> </p>
<p>석존이 멸한 후 100년경 계율에 대한 이견이 생겨서 비사리성에 모여 장로 야사(耶舍)를 중심으로 율장을 보완 편찬하였는데 이때 열 가지 그릇된  법을 규정했고 여기에 율법만을 보완했다는 설과 경장도 일부 교정됐다는 설이 있습니다.</p>
<p><br /><strong><font color="#0021b0">【제3회 결집】(午人結集) </font></strong></p>
<p>불멸 200년(또는 300년)경에 아육왕(阿育王=Asoka)이 호법(護法)하여 (즉위 17년) 목건련제수(目建蓮帝須)존자를 상좌로 파타리불성(波陀利佛城華氏城ㆍPataliputra)에 일천 비구가 모여서 3장을 확정하였습니다. </p>
<p>이때는 아육왕이 불교의 독신자이므로 외도들의 의식이 궁핍해지자 불제자의 차림을 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등의 사건이 일어남으로 이를 대처하려는 것이 직접적인 동기가 되기도 했습니다.</p>
<p><br /><strong><font color="#0021b0">【제4회 결집】</font></strong></p>
<p>불멸 4백년경(또는 불멸 6백만 년경ㆍ2세기경)가 이색가왕(迦朧色迦王=Kaniska)의 호법이래 협존자(脇尊者)와 세우(世友)보살을 법주(法)로 하여 가습미라성(迦濕彌羅城=Kasmir)에 5백비구가 모여 3장의 주석을 붙이는 제4회 결집을 했습니다. </p>
<p> </p>
<p>그것이 바로 대비바사론(大悲婆沙論)이라고 하는데 남전(南傳=小乘)에서는 이것을 의문시합니다 이밖에도 대승경전의 결집에 대한 전설이 있으나 좀더 자세한 것은 다음에 대승경의 결집조에서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Mon, 29 May 2006 19:55: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함경(阿含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p>아함(阿含)이란 산스크리트어 아아가마(agama) 음역(音譯)인데 가르침 또는 전하여짐의 뜻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교법(敎法)ㆍ전교(傳敎)ㆍ법귀(法歸)ㆍ법장(法藏) 등으로 의역(意譯)되기도 하였습니다. </p>
<p> </p>
<p>본시 전해온 성인의 말씀을 「아아가마」라고 하는 것은 고대 인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용어였는데 불교에 있어서는 불멸 후 100년～200년경 사제(師弟)가 서로 전해서 내려오던 석존의 교설을 전부 집성하여 이것을 「아아가마」라고 총칭하게 된 것입니다. </p>
<p> </p>
<p>그러므로 「아함경」이란 전승(傳承)의 사실이 명확한 경전 그리고 권위 있는 경전이란 뜻이 포함되<br />어 있어 뒤에 성립한 전승이 불명한 경전에 비해서 전통적으로 권위 있는 것이라는 뜻입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Mon, 29 May 2006 19:57: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반야심경(般若心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p>이 경은 600권이나 되는 방대한 경전인 「대반야경」의 사상을 가장 짧게 요약ㆍ압축시킨 경으로 반야부 경전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경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법회나 의식(儀式)때에 의례히 이 경을 독송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어느 경전보다도 친근감이 있다고 하겠다.</p>
<p><br />범어 경명은 Prajnaparamita-hrdaya-sutra이어서 한글로 번역하면 「반야바라밀다심경」이라고 하는데, 줄여서 「반야심경」또는「심경」이라고 합니다.</p>
<p>
</p><hr /><p></p>
<p align="center"><br /><strong><font color="#0021b0">반야바라밀다심경 [般若波羅蜜多心經]</font></strong></p>
<p align="center"><strong><font color="#0021b0"></font></strong> </p>
<p align="center"> 觀自在菩薩 行深般若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切苦厄 <br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p>
<p align="center">舍利子 色不異空 空不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br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p>
<p align="center">舍利子 是諸法空相 不生不滅 不垢不淨 不增不減 <br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p>
<p align="center">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br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p>
<p align="center">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br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p>
<p align="center">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老死 亦無老死盡 <br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p>
<p align="center">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 <br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p>
<p align="center">菩提薩 依般若波羅密多 故心無 碍 無 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br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p>
<p align="center">三世諸佛依般若波羅密多 故得阿 多羅三 三菩提 <br />삼세제불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p>
<p align="center">故知般若波羅密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br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p>
<p align="center">能除一切苦 眞實不虛 故說般若波羅密多呪 卽說呪曰 <br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p>
<p align="center">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3번）<br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p>
<p>
</p><hr /><p></p>
<p><strong><font color="#0021b0"></font></strong> </p>
<p><strong><font color="#0021b0">우리말로 해석한 반야심경</font></strong></p>
<p> </p>
<p>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때  오온이  모두  공한것을  비추어  보고  <br />온갖  괴로움과  재앙을  없애는  이여,  </p>
<p> </p>
<p>사리불이여 ! </p>
<p>물질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질과  다르지  않으며<br />물질이  곧  공이요  공이  곧  물질이니 느낌과  생각과  행동과  의식도  그러하니라</p>
<p><br />사리불이여 !  <br />이  모든  법의  공한  모양은  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으며,  <br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느니라</p>
<p><br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물질도  없고, 느낌과  생각과  행동과  의식도  없으며  <br />눈과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뜻도  없으며, 빛과  소리와  냄새와  맛과  촉감과  법도  없으며  <br />눈의  경계도  없고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으며, 무명도  없고  또한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p>
<p><br />늙고  죽음도  없고, 또한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br />괴로움과  괴로움의  원인과  괴로움의  없으짐과 괴로움을  없애는  길도  없으며<br />지혜도  없고  얻음도  없느니라 </p>
<p><br />얻을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br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으서    <br />뒤바뀐  헛된  생각을  아주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br /></p>
<p>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도  이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br />아뇩다라  삼먁삼보리를  얻느니라<br /></p>
<p>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한  주문이며, 가장  밝은  주문이며  가장  높은  주문이며<br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어서<br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아라<br /></p>
<p>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의  주문을  말하노니 주문은  곧  이러하니라 <br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번)</p>
<p><br />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Mon, 29 May 2006 19:47:33 +0900</dc:date>
	</item>
	<item>
	<title>금강경(金剛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div>공사상(空思想)을 근본사상으로 하는 반야부 계통의 경전중 「반야심경」에 못지 않게 많이 읽히우고 있는 경이 바로 이 「금강경」이며 「대반야경」과 같이 방대하지도 않고 반야심경과 같이 간략하지도 않으면서 매우 요령 있게 설하여져 있어서 평소에 이 경을 독송한다던가 또는 남에게 부처님의 말씀을 알림에 있어 가장 적합한 경이기도 합니다.</div>
<div><br />이 경은 인도에서도 매우 중요시되어 무착(無着 Asanga), 세친(世親 Vasubandhu)등의 저술이 있지만 중국에서는 선종(禪宗)에서 5조 홍인(弘忍)이래 매우 중요시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曹溪宗)에서 이 경을 소의경전으로 삼고 있어서 어느 경전보다도 이 경이 한국불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하겠습니다.</div>
<div> <br /></div>
<div><a href="http://www.bujeok.or.kr/rest/talk.php?seq=384&amp;secrets=&amp;page=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color="#e36c09">우리말 금강경 - <b>☞ 바로가기</b></font></a></div>
<div><a href="http://www.bujeok.or.kr/rest/talk.php?seq=384&amp;secrets=&amp;page=1"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color="#e36c09">http://www.bujeok.or.kr/rest/talk.php?seq=384&amp;secrets=&amp;page=1</font></a></div>]]></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Mon, 29 May 2006 20:05: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왕경(仁王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p><br />이 경은 정확한 경명(經名)은 인왕반야바라밀경(仁王般若波羅蜜經) 또는 인왕호국반야바라밀경(仁王護國般若波羅蜜經)인데 줄여서 인왕반야경(仁王般若經) 또는 인왕경(仁王經)이라고 합니다. <br /></p>
<p>그러므로 경명으로 보거나 또는 경의 내용으로 보거나 틀림없는 반야부 계통의 경전이지만 다른 반야경들과 달리 「대반야경」600권 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이 경은 예부터 「대반야경의 결정(結經)」이라고 하여 제종(諸種) 반야경전을 종결(終結)짓는 경이라고 전하여 옵니다.<br /></p>
<p>그러나 이 경은 이와 같은 점에서 보다도 호국(護國)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경으로서 너무도 유명하며 천태종(天台宗)에서는 「법화경」「금광명경(金光明經)」과 함께 이 경을 호국(護國)의 삼부경(三部經)이라고 하거니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때에 시작하여 고려 때에 빈번히 열렸던 인왕백고좌회(仁王百高座會) (百高座會 또는 仁王會라고도 함)의 근거가 되는 경이어서 매우 중요한 경이라고 하겠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3:35 +0900</dc:date>
	</item>
	<item>
	<title>금광명경(金光明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p><br />이 경은 「법화경」 「인왕경(仁王經)」과 함께 호국(護國)의 삼부경(三部經)이라, 불리우는데 우리나라와는 매우 깊은 인연이 있는 경입니다. 즉 사천왕(四天王) 신앙과 함께 신라나 고려 때에 열렸던 금광명도량(金光明道場)은 바로 이 경을 근거로 하였던 것입니다.<br /></p>
<p>이 경의 범어제목은 Suvapnabr saslutra인데 이 경의 범본(梵本)은 다른 대승경전의 범본과 함께 다행스럽게도 네팔국에 보존되어 현재 9대법보(般若ㆍ法華ㆍ楞伽ㆍ十地ㆍ華嚴ㆍ行願品ㆍ華曜ㆍ悲華ㆍ如來三業秘密ㆍ金光明)의 하나로써 네팔불교도의 숭봉(崇奉)이 매우 두텁고 또 이 경의 사경(寫經)의 잔존(殘存)도 많아서 서구학자들에 의하여 수집되어 유럽도시의 도서관 등에 진장(珍藏)되어 있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5:07 +0900</dc:date>
	</item>
	<item>
	<title>화엄경(華嚴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크고 넓은 진리를 아름다운 꽃에다 비유한 경이라는 뜻의 이 경은 부처님께서 불도를 이룬 뒤 21일 되는 날에 「우주의 모든 것은 서로 질서를 지켜가며 존재한다」고 하는 깊은 진리의 말씀을 기록한 경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5:46 +0900</dc:date>
	</item>
	<item>
	<title>법화경(法華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
「묘법연화경」이라고도 하며 많은 경전 중에서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이 경은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말씀하신 경으로써 지상최고의 꽃인 연꽃과 비교될 만큼 훌륭한 가르침을 서술한 경이라고 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6:13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
석존의 만년(晩年) 왕사성에서 출발하여 돌아가신 장소인 「쿠시나가라」에 이르는 도정(道程)과 그 사적(史跡), 설법의 모양과 내용, 그리고 돌아가신 후의 화장(火葬), 사리(舍利)의 분배 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 경으로, 이 경은 석존의 입멸전후의 사적을 명확하게 기록한 가장 중요한 역사적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7: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미타경(阿彌陀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경은 무량수경(無量壽經)ㆍ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과 함께 정토삼부경이라고 불리웁니다. 그런데 이 경의 범명은 무량수경과 동일한 「ukhaavati-vyuha」이어서 이 경과 무량수경을 구별하기 위해서 무량수경(2권)을 달리 대무량수경(大無量壽經) 또는 줄여서 대경(大經)이라 하고, 이 아미타경(1권)을 달리 소무량수경(小無量壽經) 또는 줄여서 소경이라고 합니다.</div>
<div> </div>
<div>이 경은 <b>아미타불과 서방정토의 장엄을 설하고, 그러한 정토(淨土)에 왕생하는 길은 아미타불을 칭명염불(稱名念佛)함에 있다는 것을 취지로 하고 있어서 무량수경,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의 뜻을 요약한 경이라고 하겠습니다.<br /></b></div>]]></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8: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장경(地藏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
지장보살이 여러 가지 방편으로 중생들을 위해 노력하고, 죄를 짓고 고통받는 중생들을 골고루 편안하게 하려는 서원을 담고 있는 경전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9:03 +0900</dc:date>
	</item>
	<item>
	<title>법구경(法句經)</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
부처님의 설법을 가장 간결한 시로 나타낸 경이며, 인도의「법구」스님이 경전과 율전에서 게송만을 뽑아 일반인들에게도 가장 많이 읽혀지고 있는 경전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9: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육방예경(六方禮敬)</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bible&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
이 경은 장자(長者)의 아들 시가라월이 목욕을 하고 동서남북과 상하의 6방을 향해 절하라는 부친의 유훈을 따라 행하는 것을 석존께서 그 뜻을 일러주어 재가자(在家者)로서 지켜야 할 실천규범을 말씀하신 것으로 원시불교에 있어서 재가자의 윤리를 가장 요령 있게 설한 경전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Sat, 15 Mar 2008 00:09:36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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