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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진스님 부적연구소 | Since 1999 &amp;gt; 불교입문 &amp;gt; 법회의식 및 재</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link>
<description>부적은 인간이 처음 탄생하여 자연의 재앙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면서 부터 사용되어 온 것으로 인간의 태생 이래 수천년을 내려오는 염원을 형상화한 신과 인간의 대화코드이자 방편으로써 1999년에 창설한 이 곳, [무진스님 부적연구소]에서 맺은 수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법회(法會)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법회는 여러 불자들이 정해진 시간에 한자리에 모여서 부처님전에 공양을 올리고 불자의 발원을 세우며 기도하고 스님이나 법사의 법문을 듣는 집회를 말합니다</strong>. 법회의 종류로는 평상시 불자는 음력 초하루, 보름, 24일 등이며, 4월 초8일 같은 연등, 관등, 법호에도 재(齋)일이나 특별한 목적으로 여는 대법회 등이 있습니다.</p>
<p> </p>
<p>장소는 평상시는 자신이 나가는 절이나 포교당, 암자이며 특별법회는 대강당, 야외 등도 됩니다. 외적으로 큰절에 나가는 것만이 의미가 더한 것은 아니며 포교당 같은 작은 암자일지라도 청정한 불심을 가지고 서원을 세우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석하면 됩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40: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예불(禮佛)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스님과 우리 불자들이 아침ㆍ저녁으로 부처님께 향을 사르고 촛불을 밝히며, 범종과 목탁을 치면서 예배하는 의식을 말합니다. </p>
<p> </p>
<p><strong>예불이란 먼저 부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고(찬탄 : 讚嘆),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용서를 빌고(참회 : 懺悔), 부처님께서 항상 가까이 계시면서 보살펴 주기를 청하고(권청 : 勸請), 부처님과 모든 고마운 이에게 감사를 드리고 기뻐하며(수희 : 隨喜), 자기가 닦은 선행의 공덕을 모든 이웃들에게 돌려 지도록(회향 : 廻向)다짐하는 일입니다.<br /></strong></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41: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삼귀의(三歸依)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font color="#013add">삼귀의란 삼보인 불보(佛寶)ㆍ법보(法寶)ㆍ승보(僧寶)에 진심으로 귀의한다는 뜻입니다</font>.<br /></strong>불보는 깨달으신 어른이 부처님이며, 법보는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진리의 가르침, 승보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수행하는 승단을 말합니다.여기서 귀의한다는 말은 「돌아가 의지한다」는 뜻이며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부처님의 제자에 의지해서 살겠다는 불자의 맹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
</p><hr />
ㆍ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나다.<br />     <strong>귀의불 양족존(歸依佛兩足尊)</strong> 밝은 지혜와 큰 자비를 두루 갖추신 거룩한 부처님께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되돌아가 의지한다는 뜻입니다.   <br />  <br />ㆍ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br />      <strong>귀의법 이욕존(歸依法離欲&amp;#29127;) </strong>우주만상의 진리를 증득하신 부처님의 거룩한 가르침에 의지하여 그 가르침을 따른다는 뜻입니다.<br />   <br />ㆍ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br />       <strong>귀의승 중중존(歸依僧衆仲尊)</strong>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거룩한 스님들께 의지하여 화합대중을 이룩한다는 뜻입니다.
<p> </p>
<p>이렇듯 삼귀의는 삼보가 불교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귀한 것이므로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믿고 의지하여 따르겠다는 우리들의 다짐입니다. 
</p><hr /><strong>그러므로 어떤 불교의식을 행할 때 가장 먼저 치르는 의식이 바로 세 가지 보배(삼보)에 의지하는 「삼귀의」예경이며 이를 「삼귀의례」라고 합니다.<br /></strong>
<p></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45: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홍서원(四弘誓願)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p>사홍서원이란 네 가지 큰 서원이란 뜻으로, 중생을 교화하기 위해 애쓰는 모든 보살이 공통적으로 세운 원(願)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strong>총원(總願)</strong>이라고도 합니다.</p>
<p> </p>
<p>ㆍ가없는 중생을 다 건지겠습니다.<br />  중생무변 서원도(衆生無邊 誓願度)</p>
<p> </p>
<p>ㆍ끊없는 번뇌를 다 끊겠습니다.<br />  번뇌무진 서원도(煩惱無盡 誓願度)</p>
<p> </p>
<p>ㆍ한없는 법문을 다 배우겠습니다.<br />  법문무량 서원학(法門無量 誓願學)</p>
<p> </p>
<p>ㆍ위없는 불도를 다 이루겠습니다.<br />  불도무상 서원성(佛道無上 誓願成)</p>
<p> </p>
<p><font color="#013add">위로는 참다운 진리를 체득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교화한다는 보살 본연의 자세를 단적으로 표현한「사홍서원」이야말로 이기심이 충만한 현대사회에서 무엇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 /></font></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48: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염불(念佛)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부처님께 의지해서 예배, 찬탄하고 부처님을 고요한 마음으로 간절히 생각하며, 그 크신 공덕을 기리며 부처님의 명호를 부르는 것을 염불이라고 합니다.<br /></strong></p>
<p>원래 염불에는 두 가지의 뜻이 있습니다.<br />하나는「관념염불」이라 해서 마음 속으로 부처님을 생각하거나 부처님의 공덕을 생각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칭명염불」이라 해서 소리내어 부처님의 명호를 입으로 외는 것입니다.<br /></p>
<p>그러나 염불할 때에는 속으로 생각하거나, 큰 소리, 낮은 소리를 내거나 상관이 없으며 오직 부처님의 한량없는 공덕을 믿고서 지극한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염불이 지극하여 무아의 경지에 빠져드는 것을 일컬어 우리는 보통 「염불삼매」라고 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50:34 +0900</dc:date>
	</item>
	<item>
	<title>독경(讀經)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부처님의 가르침에 감사하고 환희하는 마음으로 불경을 읽는 것을 말합니다</strong>.<br />부처님의 가르침을 기록한 경(經)은 보통 법보(法寶)라고 하여 우리가 부처님같이 받들고 있는 신앙의 대상입니다. </p>
<p> </p>
<p>그러므로 우리는 <u>독경을 통해 항상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정성을 다해서 경건하게 읽어야만 합니다</u>. 경전의 뜻을 안다해서 자만심을 내어 읽는다면 불자로서의 자세가 아닌 것입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52: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참선(參禪)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禪)이란 「조용히 마음을 닦는다」는 뜻으로 모든 어지러운 마음을 고요하게 가다듬어, 어둡고 어리석은 마음을 맑게 하고 참다운 이치를 찾아서 깨달음을 이루는 수행방법입니다.</strong></p>
<p><strong></strong> </p>
<p>참선을 하는 요령은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br />편안한 복장으로 식사 30분 후부터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두껍고 부드러운 큰 방석 위에 오른발은 왼쪽, 왼발은 오른쪽 넓적다리 위로 오도록 책상다리를 하고 앉습니다.</p>
<p> </p>
<p>오른손은 아래로 왼손은 위로 오게 하여, 양쪽 엄지손가락의 손톱이 겨우 닿을 정도로 마주 보게 해서 타원모양을 만들고 배꼽 아래에 오도록 합니다. 몸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앞뒤로 구부러지지 않도록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하는데 귀와 어깨는 서로 직각이 되야 하고 코와 배꼽은 서로 직선이 되도록 합니다.</p>
<p> </p>
<p>혀는 입천장에 붙여 이가 서로 떨어지지 않도록 입을 꼭 다물고, 머리는 앞을 똑바로 향하게 하며, 눈은 자연스럽게 반개(半開)하고 무릎으로부터 1미터 정도의 앞을 보도록 합니다. 숨을 고르게 쉬며 앞뒤와 양쪽으로 몸을 일렁거린 다음,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허리를 바르게 세워 앉은 후 고요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입정에 들어갑니다. 한번 좌선에 드는 시간은 30분 또는 1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p>
<p> </p>
<p>또한 아침과 저녁 두 차례가 좋은데 옛날부터 밤에서 낮으로 옮기는 시간과 낮에서 밤으로 옮기는 시간이 좋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좀 익숙해지면 바쁜 생활 가운데서도 언제든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선을 할 수 있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57:01 +0900</dc:date>
	</item>
	<item>
	<title>발원(發願)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p><br /><strong>하나의 목적을 세우고 기어이 그 목적이 이루어지길 서 원하는 것을 발원이라고 합니다.</strong></p>
<p> </p>
<p>발원은 또 우리들이 어리석고 나쁜 마음을 모두 버리고, 부처님처럼 크고 넓은 마음으로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58:33 +0900</dc:date>
	</item>
	<item>
	<title>기도(祈禱)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도는 자신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길 부처님과 보살님께 간절히 비는 믿음이며, 참되고 올바른 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하고자 노력하려는 스스로의 다짐입니다.</strong></p>
<p><strong></strong> </p>
<p>기도할 때는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 즉 자비심으로 해야 합니다. 개인 보다는 남을 앞서 생각할 것이며, 미워하거나 대립되는 감정을 갖고 임해서도 안됩니다.</p>
<p> </p>
<p>또한 언제나 자기 잘못을 먼저 참회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에 임한다면 부처님의 한없는 은덕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지게 해주실 것입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Thu, 13 Mar 2008 23:59: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참회(懺悔)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p>「육조단경 참회품」에 이르기를, 참(懺)은 전에 지은 악업(惡業)인 어리석고, 교만하고, 허황하<br />고, 시기 질투한 죄를 다 뉘우쳐 다시는 더 일어나지 않도록 다짐하는 것이고 회(悔)는 이 다음에 오기 쉬운 허물을 조심하여 그 죄를 미리 깨닫고 아주 끊어서 다시는 짓지 않겠다는 결심이라고 했습니다.</p>
<p> </p>
<p><font color="#013add"><strong>이렇게 진정한 참회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범하기 쉬운 잘못 조차도 미리 깨닫고 조심해서 다시는 짓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strong></font></p>
<p><font color="#013add"><strong></strong></font> </p>
<p><font color="#000000">인간은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 누구나 크고 작은 허물이 있게 마련이지만 참회하는 마음과 자세야말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지름길이며 종교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 /></font></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Fri, 14 Mar 2008 00:02:10 +0900</dc:date>
	</item>
	<item>
	<title>불공(佛供)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불공이란 우리들이 정성을 다하여 거룩한 부처님 앞에 공양을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br /></strong></p>
<p>이는 우리가 부처님을 믿고 따르며 그 분의 한량없는 공덕을 찬양하며, 기쁜 마음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자 다짐하는 기도의식입니다.</p>
<p> </p>
<p>또한 거룩하신 부처님과 보살 님께 내가 바라는 것이 성취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믿음의 발로입니다.<br />그러나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불공은 삼보께 공양하는 것을 말하며, 공양물로는 촛불ㆍ향ㆍ꽃ㆍ과일ㆍ차 등이 있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Fri, 14 Mar 2008 00:04:16 +0900</dc:date>
	</item>
	<item>
	<title>불교의 사대명절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p><br />ㆍ부처님 오신 날(음력 4월 8일)<br />ㆍ출가일(음력 2월 8일)<br />ㆍ성도일(음력 12월 8일)<br />ㆍ열반일(음력 2월 15일)<br /></p>
<p>여기에 우란분절(음력 7월 15일)을 더하여 불교의 5대 명절이라고 하기도 합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Fri, 14 Mar 2008 00:06: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도절(成道節)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성도절(成道節)이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왕의 아들로 태어나 출가하여, 고행(苦行)으로 수도한 끝에 진리의 대도(大道)를 깨달으신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br /></strong></p>
<p>그 내력을 대강 살펴보면, 지금으로부터 2천 6백년 전에 인도의「가비라국」이라는 나라의 정반왕의 아들로 태어난 「싯다르타 왕자」가 29세에 인간의 생로병사라는 큰 고통을 구제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영화와 부귀를 버리고 출가하여 설산이란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p>
<p> </p>
<p>6년 간의 온갖 고행으로 수도생활을 하던 끝에 「니련선하」라는 강가의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음력 12월 8일 새벽에 샛별이 빛남을 보고 문득 이 대우주의 모든 법칙을 크게 깨달아 대 성인(聖人)이 되시니, 이 분을 석가모니불이라고 이름하게 된것입니다.<br /></p>
<p>그리고 음력 12월 8일을 성도절이라 하여 모든 불제자들은 이날을 맞아 부처님의 성도하심을 찬양하고 그 뜻을 받들어 모두가 성불하기를 발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실상 부처님은 이날 오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Mon, 17 Mar 2008 14:12: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열반절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열반절은 불교의 봉축일(기념일)의 하나입니다. </p>
<p> </p>
<p>석가모니 부처님께서 6년 간 수도(修道)하신 끝에 보리수 아래서 성도하신 후, 45년 간 인연 있는 중생을 교화하시기 위하여 가르침(법문→8만장경)을 펴시고, 어리석고 괴로워하는 이들을 제도하신 후 인간세상의 수명으로 80세(부처님의 수명은 끝이 없음)때에 인도의 쿠시나가라(구시라성)의 교외에 있는 니련강 기슭의 두그루의 사라수나무 아래에 자리하시고 최후의 가르침을 남기시고 달이 밝은 밤에 열반(평화와 안락의 경지에 도달함)에 드시니,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인연을 마치시게 되었습니다. </p>
<p> </p>
<p>이 날이 바로 음력 2월 15일입니다.그래서 모든 불교인들은 이 날을 봉축하며, 그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되새기는 갖가지 법오(행사)를 행하는 것입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Fri, 14 Mar 2008 00:12:38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란분절이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ense&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p>범어(인도말)로는 우람바나(Ullambana)라고 하며 백종(百種)이라고도 부르는데, </p>
<p> </p>
<p>이것은 석가여래 부처님이 생존시에 그 부처님의 제자 중에 목련존자라는 분이 도를 통하여 여섯 가지 신통력을 얻어서 모든 제자 중에 신통이 제일이라는 칭찬을 들었는데 이 분이 자기 부모를 찾아보니 어머니가 죽어 아귀(지옥의 중생)도에 떨어져 고통을 받으므로, 부처님께 구제할 방법을 물어서 가르침을 따라 부모와 모든 지옥중생들을 위하여 음력 7월 15일에 백가지 공양구(음식, 의복, 등불, 기타 등등)를 갖추어 시방의 대덕스님들께 공양하여 그 힘으로 어머니를 구제하여 천당에 태어나게 하셨다.<br /></p>
<p>그래서 불교에서는 이 효성을 본받고 목련존자의 그 거룩한 뜻을 받들기 위하여 이 날을 기념하는 법회를 가지며, 부모 조상과 지옥의 중생들을 위하여 삼보께 공양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br /></p>
<p>그런데 왜 음력 7월 15일로 정했는가? 이 날을 스님들이 여름 한철(3개월 간)의 안거(참선공부)가끝나 해제하는 날이므로 깨끗하게 공부하신 스님들께 정성으로 발원하고 공양하면 큰 힘을 얻게되는 까닭입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무진스님 </dc:creator>
		<dc:date>Fri, 14 Mar 2008 00:18:38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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