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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진스님 부적연구소 | Since 1999 &amp;gt; 해우소 &amp;gt; 부적성공사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link>
<description>부적은 인간이 처음 탄생하여 자연의 재앙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면서 부터 사용되어 온 것으로 인간의 태생 이래 수천년을 내려오는 염원을 형상화한 신과 인간의 대화코드이자 방편으로써 1999년에 창설한 이 곳, [무진스님 부적연구소]에서 맺은 수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사이버소원성취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20</link>
	<description><![CDATA[사이버소원성취부를 쓰고 힘들지만
다음달 들어올 금전을 이번달에 압당겨서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딘
너무 급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스님의 부적을 지니며 믿음을 가지고 
소원을 비니 일단 당장에 
급한불은 끌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적이란 당사자의 잍음이 가장
중요하지만. 누가 정성껏 써주시는지도
중요한것같아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tnwl</dc:creator>
		<dc:date>Thu, 09 Jul 2026 14:05: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이버금전수금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18</link>
	<description><![CDATA[사이버금전수금부를 쓰고 
다음날 저녁에 지인이 먹을거리를
갖다주셨어요..  너무 빠른 효엄이라서 놀랐고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그동안 스님의 부적을 지니면서 소소한? 
효엄이랄까요...  암튼 든든함과 함께 이렇게 효엄은 나타
나내요...
그 지인이 남에게 잘 베풀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사람이 남에게 먹을거리를 준다는것은 좀
저도 의아했지만 .. 부적의 효엄으로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스님 부적은 짱입니다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tnwl</dc:creator>
		<dc:date>Thu, 09 Jul 2026 13:12: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업실적향상부를 쓰고</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16</link>
	<description><![CDATA[영업실적향상부를 쓰고 아직 결과를 기다리며 
일을 조용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전보다 알리려는 노력을 좀 하게 되는것 같고
영업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하게 되고 
구상하게 되어 조금씩 알그대로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게 되어, 아직 결과가 나지는
않았다만은 꼭 조만간 결과가 나타나리라는
믿음이이랄까요?
암튼 끈기를 가지고 스님의 부적을 지녀볼 
계획입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니까요]]></description>
	<dc:creator>tnwl</dc:creator>
		<dc:date>Sun, 28 Jun 2026 04:11:26 +0900</dc:date>
	</item>
	<item>
	<title>공기업 합격....!</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14</link>
	<description><![CDATA[올해3월부터 공기업 원서 쓰기시작하면서
3월말에 부적주문하고 가지고 다녔어요..


6월초 최종합격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운이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여라모로 부적의 힘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레이체리</dc:creator>
		<dc:date>Tue, 09 Jun 2026 15:02: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금전누설방지부 추방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11</link>
	<description><![CDATA[제가 치과땜에 돈 많이들어가서 스트레스 많이받았었는데 저번에 임플란트가 130이라그래서 돈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이젠앞으로 더해야되는데 말이죠.. 오늘 임플하려고갔었는데 119만원이라고 하시면서 치과보험없다그랫는데 나라에서 내주는 의료보험이라그러더라구요.. 엥???.... 이런거는 보험안해주는데.... 다음에 더내라고하는건아니겠지...? 그생각도많이했는데 부적이그랫나?? 그생각도했었고요 참 이상하더라구요 어째든 돈굳어서 좋긴하지만 앞으로 시작이니.. 걱정되긴하네요 K패스도 평소에33000원이였는데 77000원환급 받았어요 그리고 차장님은... 멀리안가시네요.... 퇴사하길바랫었는데 점점시간이 지날수록 이건아닌거같고 볼때마다 살인마같고 무슨 대표도아니고 자기멋대로 새벽5시에 나오라그러고.. 혼자나올것이지... 진짜 보면볼수록 얄밉고 짜증나는거예요 대리님좋아서가아니라 보는사람도 안쓰럽고 불쌍하더라구요 혼자 무거운제품 들게할까? 새벽5시에나와야하나? 자기는 구석에서 유튜브보고 졸리면자고 왜 새벽5시에 나오라는건지...점심밥도 10시반에 먹지를안나 진짜 노동청에 신고하고싶었다니깐요.. 2번걸려서 한번 더걸리면 퇴출인데 노동청에 신고하고싶어도 못해요.... 그래서 부적을 썻지만 퇴사를안해요..그대신 연차 반차자주 쓰시더라구요 없어서 좋은데.. 그것도 부적덕이겠죠 안쓰던 반차 연차쓰시니... 이거래도 감사합니다... 직원한명이 일하다가 쓰러지고 죽어봐야 정신을 차리겠죠ㅡㅡ 제발 그만했으면좋겠어요]]></description>
	<dc:creator>미랑이</dc:creator>
		<dc:date>Sat, 23 May 2026 22:45: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소망성사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06</link>
	<description><![CDATA[직장에서의 급여 인상을 위해 주문했어요! 
여러 고비가 있었지만 결국 급여가 인상되었습니다

중간에 여러번 무산될 뻔한 순간도 있어서 많이 상심했는데
이번에도 무산될 뻔하다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일이 잘 풀리게 되었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느낀 점은,
진정히 오래 머물 나의 자리가 아니라면
일이 잘 안 풀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월급은 인상되었지만 사소한 문제들이 있었고요
분명히 효험이 있는 소망성사부를 썼음에도 무산이 됐다가 아슬아슬하게 이루어졌다는 건, 본디는 어려운 일이었다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랐던 일이 이루어져 기쁘며
동시에 살면서 이루어지지 않는 일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소망이 있으시다면 효과가 있으니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Lemoncookie</dc:creator>
		<dc:date>Tue, 10 Mar 2026 11:59:05 +0900</dc:date>
	</item>
	<item>
	<title>개인맞춤축원기도, 관재구설소멸부, 소송부, 감형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03</link>
	<description><![CDATA[어떤 일에 휘말려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마음을 졸이며 지냈었는데 얼마 전 무죄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ㅜㅜ

전부 부처님의 은덕과 보살핌,
그리고 기도해주신 무진스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기했던 것은
이 일에 대해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현실에서 하나씩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더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기 시작할 즈음
소식을 받게 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축원기도는 2개월 간 신청했고
전 혼자 기도가 어려워 따로 기도는 못하고 
마음속에 소망을 품었어요 

그러니 저처럼 기도를 신청하고 부적을 주문하신 분들도
너무 마음을 졸이며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효험이 정말 있어요

분명 가장 좋은 방향으로 풀릴 것이니
믿고 기다리셔요]]></description>
	<dc:creator>Lemoncookie</dc:creator>
		<dc:date>Sun, 08 Mar 2026 23:58:33 +0900</dc:date>
	</item>
	<item>
	<title>드디어 재회 성공.. 효험 제대로 봤어요..!</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402</link>
	<description><![CDATA[약 네달 전인 작년 3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권태기가 온건지
뭐가 씌인건지 그가 싫다는걸 굳이 하고 또 하다 결국 이별통보를 받고 헤어지게 되었어요.
같이 동거 중이었는데 제가 본가에 가있는 중에 메세지로 이별통보릉 하고 짐싸서 나가서는 제 연락망은 다 차단 상태에 잠수이별이었죠.
갑작스러운 이별에 정신 반쯤 나가 지내고 있는 중에 이전에도 힘든일이 있다면 이곳에 많이 의지하기도 하며 스님 부적과 기도덕을 많이 받았기에 부적 주문도하고 기도도 신청했어요.
그 와중에 다른연락처로 그에게 연락도 해보고 매달리기도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죠.
현재까지 헤어져있던 네달동안 이별방지부, 재결합부,재회부, 심흡입부, 귀래심부까지 주문을 하며 기도신청도 드렸었어요.
특히 귀래심부와 심흡입부는 상황이 변경 될때마다 재주문을 했어요..
부적과 기도덕인지 헤어지고 약 한달쯤 다시 연락이 닿았고 다시 만났어요.
그러다 다시만나도 또 똑같을거라며 남자친구가 주춤해서 다시 연락이 끊어지기도하기를 여러번.. 다시 같이 살기로 했다가 주춤하기도 여러번.. 
다시 잘 만날 수있게 다시 같이 살 수있게 해달라며 화의화합부까지 주문하며 기도하기를 여러번.. 그 헤어진지 약 네달째.. 현재 남자친구와 다시 잘 만나고 있고 그저께 다시 같이 잘 살아보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알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사람을 힘들게 해서 시작 된 일들이지만 그로인해 저에게 온 그동안의 그 힘들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눈물이 나더라구요.
내일 모레 그 사람과 다시 같이 지내게 되었어요.
항상 스님 부적 덕분에 기도 덕분에 또한 간절히 기도드리니 의지도 많이 되고 믿고 기다리면 힘들일도 다 해결 되는듯 해요..
여기 여러 일들로 오신 분들도 다 원하는 바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지니</dc:creator>
		<dc:date>Wed, 04 Mar 2026 23:50: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재물대박부, 재물자래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99</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마이템플과 무진스님과 인연이 된지 15년이 넘었네요</p><p><br /></p><p>장사를 하고 있어서 매출과 관련된 도움을 스님께 의뢰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p><p><br /></p><p>늘 무진스님 부적을 쓰면서 효험을 못본적이 없었어요</p><p><br /></p><p>부적을 지니고 기도를 같이하면 효험이 더 배가 되구요</p><p><br /></p><p>타 스님께 조언을 듣기도 했는데.. </p><p><br /></p><p>특히 장사에는 광명진언이 가장 효험이 좋습니다</p><p><br /></p><p>원래 광명진언은 영가천도기도로 알려져 있지만, 특히나 사업이나 장사하시는 분한테 가장 많이 추천하는 기도법 이라고 합니다</p><p><br /></p><p>가게에서 하루에 천독 넘게 하니 좋더라구요</p><p><br /></p><p>그 다음으로 천지팔양신주경도 좋구요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현짱</dc:creator>
		<dc:date>Thu, 05 Feb 2026 15:5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이버 공주부 인기부 만사형통부 합의화합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97</link>
	<description><![CDATA[<p>힘든 일들이 자꾸 이어져</p><p>스님께 자주 상담도 청하고 작년 말부터 인연이 되어</p><p>다수의 사이버 부적을 신청하였어요 </p><p><br /></p><p>제가 몸이 약한데 희한하게 항상 몸이 아프면 </p><p>주위의 시기질투를 받거나 구설이 도는 일을 반복적으로 겪곤 했었는데</p><p>유독 올해 더 심했었습니다</p><p><br /></p><p>그런데 사이버 공주부와 인기부를 신청하고 나서는 </p><p>정말 직장 분들이 훨씬 더 따스해지고 절 존중해주는 걸 느꼈어요</p><p><br /></p><p>불편함이 오가던 것도 한결 줄어들고</p><p>제 노력에 대한 감사도 표현받고, <br /></p><p>연말에 상사님에게서도 작은 선물을 받기도 하고</p><p>주위 동료들이 절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요</p><p><br /></p><p>직장내 일종의 승진이 중간에 무산이 되어서 많이 슬펐는데</p><p>새로이 노력하고 싶고, 노력하면 되겠다는 마음도 들고요</p><p><br /></p><p>원래도 몸에 질환이 있었어서</p><p>크게 불안이 올라오면 모든 것이 망가질만큼 끝을 모르게 계속 아프곤 했었는데</p><p>저 스스로를 괴롭히는 이런 불안과 마음들이 한결 나아졌어요</p><p><br /></p><p>아직 해결해야할 것도 많고..</p><p>몸도 아프고..</p><p>해야할 기도도 많지만 </p><p>아주 오랜만에 그냥 가만히 있어도 무서운 마음이</p><p>조금씩 사라져가고 있는 것 같아요</p><p><br /></p><p>관계가 부드러워지고, </p><p>그게 지속이 되다 보니</p><p>안정이 생겨요..</p><p>오늘 문득..</p><p>똑같이 몸이 아픈 하루였지만 </p><p>마음이 많이 안정되었구나 느끼어</p><p>늦은 후기를 작성해봅니다</p><p><br /></p><p>공포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괴롭히는게 줄어들고<br /></p><p>작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p><p>이 마음을 이어서</p><p>남은 모든 일들도 부디 </p><p>선하게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p><div><br /></div><p><b>혹 무시받거나 이유없이 미움을 받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b></p><p><b>사이버 부적도 효험이 있으니</b></p><p><b>공주부와 인기부, 합의화합부 추천드려요!</b></p><p><br /></p><p>스님 감사합니다 </p><p>전부 스님 덕택이에요</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Lemoncookie</dc:creator>
		<dc:date>Thu, 08 Jan 2026 23:29: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재물기도</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94</link>
	<description><![CDATA[재물기도 끝낫어요 올해는 아버지 많이 도와드렸어요 나라에서 장려금 100만원 저한테 나왔구요 민생지원금도 나왔구요 그걸루 아버지 다 도와드렸구요 그리고 저한테 여름에 돈이 또 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루도 도와드렸구요 돈이 아버지한테 다드리니 여전히 돈이 부족하더라구요... 안됬던 대출 조금씩하고서 제사도 지냇습니다 근데 더 도와드려야하는데 앞날이 막막하네요 어째든 올해는 돈이 되서 잘도와드렸스니다]]></description>
	<dc:creator>미랑이</dc:creator>
		<dc:date>Sun, 21 Dec 2025 19:01: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썸??</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93</link>
	<description><![CDATA[돈욕심은없구요 직장있는다는게 행복인거 같아요 
사실 전 회사퇴사하고 월급 많이주는데로 갔다가 전회사로 다시들어갔어요 대리님때문에 그때 제가 왜그랫는지 대리님이 너무 좋아서 부적을썻었거든요 근데 제가 퇴사하고 나서도 계속 만나서 밥도먹고 카페도가고 그랫어요 대리님이랑 같이 일하는시간이 너무좋아서 다시오게되었는데 대리님이 힘들어서 퇴사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대리님이 퇴사하고 싶다고 매번그랫었어요 몸이 너무 안좋거든요 맨날 혼자 무거운제품 들다보니까 안아픈데가 없다고 머리도아프다그러고,., 일하면서 제가 어깨 등 팔 뒷목 마사지해주고있거든요 저는 여기 다시들어온이유가 대리님이랑 10년넘게 일할려고들어온건데 계속 아프다하니 너무속상해요 대리님이 저때문에 다니는거라고 제가 마사지해주니까 그나마 나아진거라고 근데 몇분도안되서 아프다하니... 이렇게 된이상 연애부적도 썻고 다시 들어왔고 하니 대리님한테 저희 아버지처럼 기도신청하려구요 대리님이랑 10년넘게 재미있게 다니고싶고.. 너무슬퍼요.. 좋아하는건 아직잘모르겠고 퇴근하면 밥도먹고 대려다주고 하니까 행복해요 사람들이 너는 그 회사다닐때보다 대리님있는 회사다닐때하고 완전틀리다고 다시들어간회사 출근하면 행복해보인다고하더라구요 저도그렇게 느껴요^^]]></description>
	<dc:creator>미랑이</dc:creator>
		<dc:date>Sun, 21 Dec 2025 17:40: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직업시험합격부</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91</link>
	<description><![CDATA[기능장 시험에 도전함에 있어 장수생이 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스님께 직업시험합격부를 내려받았습니다.
지금껏 3건의 시험 칠때마다 내려받았고 모두 합격하였고, 최종목표인 기능장 시험도 합격하게되었습니다!
다음 또 다른 시험을 치루게 된다면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지유이</dc:creator>
		<dc:date>Thu, 02 Oct 2025 18:56:17 +0900</dc:date>
	</item>
	<item>
	<title>귀래심 이별방지부 쓰고서</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89</link>
	<description><![CDATA[1년에 한번씩 애정부적 꼭 쓰게되네요.
있을때 잘하라는 말 처럼 사람 마음이 그때그때 다르니 쉽지도 않은데 말이죠.
이번에도 오랜인연과의 다툼으로 부적 주문하고 그사람 마음 돌아오라고 노력중 입니다.늘 무진스님의 부적에 의지하고 도움받았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이번엔 제 운기가 부족하여 될듯말듯 하고 있으나
스님께 부탁드린 다른 부적과함께 좋은소식 기다려보겠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맘 애타서 오신것이겠으나
기도하며 또 연이 있다면 좋은 일이 생길꺼라 믿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sunny</dc:creator>
		<dc:date>Thu, 18 Sep 2025 17:05: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공사례 적습니다</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86</link>
	<description><![CDATA[<p>추방부와 상호결별부 </p><p><br /></p><p>참 효과가 확실히 있네요</p><p><br /></p><p>비록 시간은 약 8개월 걸렸고, 중간에 하도 힘들고 급해서 급하고 힘든마음에 2~3번 재주문 했지만</p><p>결국엔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문제있는 사람이 추방이 되더라구요</p><p><br /></p><p>아님 적어도 그 문제있는 괴롭히는 사람이 덜괴롭히거나 좀 달라지는 수그러드는 면까지도</p><p>보이는것을 체험했습니다</p><p><br /></p><p>스님 감사드립니다. 효과가 정말 있습니다. </p><p>다만 시간이 상황에 따라 다 다르게 장 단기적으로 소요되는 면이 있을뿐입니다</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후연</dc:creator>
		<dc:date>Thu, 04 Sep 2025 14:01:54 +0900</dc:date>
	</item>
	<item>
	<title>기도효험을봤어요</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85</link>
	<description><![CDATA[우리강아지가
마비로 침치료진행중이었는데
차도가 너무 없어서
기도를 올렸어요
기도 한달안에 지금 걷습니다
지금 다른친구를위해
기도를올렸는데
기도 일주일후 스더니 지금은 걷고있어요
이제 우리아가
몸속에 결석나오게 해달라고
또 기도드리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찌미</dc:creator>
		<dc:date>Fri, 29 Aug 2025 17:16:29 +0900</dc:date>
	</item>
	<item>
	<title>드디어 또성공</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83</link>
	<description><![CDATA[제가요 몇년동안 스트레스받아서 살찌고 관리도 안했었는데요 매일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또 스트레스받으면 폭식하고 그랬었거든요 5월달인가?? 부적을 시켰던거같은데 드디어 살이 쭉쭉빠지기시작했어요 얼굴피부 관리도 많이하구요 요즘 화장품에관심이 많아지고있어요 ^^ 직원분들이 살빠졌다고 그러고 지나가는사람들이 몇살이냐고 너무 어려보인다고 34살이라고하니까 20대후반인줄알았다고^^ 다시 리즈시절 찾았습니다^^  제가 노력하면 부적에 기운이 따라오나봅니다ㅎㅎ 왜냐면 제가부적신청하고 ??살이안빠지네?? 그냥 포기할까? 했는데 다시 6월달되서 제대로 다이어트해보니까 살이 쭉쭉빠지더라구요^^ 이게 부적의힘인거같습니다 노력하면 다된다는거 이제야 알았어요^^ ㅎ]]></description>
	<dc:creator>미랑이</dc:creator>
		<dc:date>Thu, 24 Jul 2025 08:19:50 +0900</dc:date>
	</item>
	<item>
	<title>만사형통부 세트(만사형통부/재물보화자래부) 후기</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80</link>
	<description><![CDATA[<p><br /></p><p>거의 8년전에 무진스님의 부적으로 효험을 보았고, 마음의 안정을 얻어 나름의 성취를 했습니다.</p><p><br /></p><p>이후에는 대학원도 졸업하고 새로운 직장에 취업도 해서 정신없이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p><p><br /></p><p>최근에는 직장에서의 어려움도 있고 아파트도 계약해서 오랜만에 무진스님의 부적이 생각이 났습니다.</p><p><br /></p><p>그래서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재물도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에 새롭게 부적을 주문했습니다.</p><p><br /></p><p>부적을 받은 다음날에 제 이름을 알릴 일이 생겼고, 일도 잘 풀려가는 것 같습니다.</p><p><br /></p><p>스님 정말 감사합니다.</p><p><br /></p><p>앞으로 1년동안 부적의 기운을 받으며 더욱더 좋은 일이 많아지길 바라며 부적성공사례를 작성합니다.</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보라이</dc:creator>
		<dc:date>Thu, 10 Jul 2025 00:56: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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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간 앓았던 후두신경통</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79</link>
	<description><![CDATA[후두신경통(스트레스로 인해 뒷머리 신경과.근육이 서로 달라붙어 신경압박.두통.열병발생)....미국에서 2000년도부터 시술한 후두신경감압술...한국은 2018년도 학회보고...현재도 수술하는 병원이 극히 드물고 후두신경통을 아직도 모르는 전문의가 아직 다수.....후두신경통을 경추협착으로 판단 나사못 박는 수술을 하는 천지날벼락 경우도 다수발생(본인 경우.강남 베드로 병원))....돈(평균2000)은 돈대로 쓰고 병은 병대로 못고치고 평생 나사못과 생활..부작용 발생시 병원도 해결못함(네이버 카페에 부작용 사례가 종종 있으며 해결난망하여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 발생)...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내가 전생에 무슨죄를 졌길래....가난한 집안에 과거 .노가다.현재는 아파트 청소하는 고집불통 80노모에 나는 그동안 변변한 직장도 없이 살았네요......왜 사람들은 이런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위해...스님들과 부적의 신비한 경험사례들을 홍보해서 중생구제에 힘을 쓰지 않을가요??????????....지금도 대중은 막대한 병원비와 고통스런 치료에 매달리겠죠???? ....저라도 하고 싶지만 현재 역량이 너무 없네요........결론은 부적을 맞추자 마자....후두신경통이 거의 사라졌네요.....열병과 두통이 바로 정말 바로 사라졌어요.....경추 나사못도 부작용 없는 부적도 주문했는데....목에 나사못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정도로 감각을 못느끼고 편안해졌어요.......스님 정말 감사합니다....생명의 은인 이십니다]]></description>
	<dc:creator>천국</dc:creator>
		<dc:date>Sun, 06 Jul 2025 10:11: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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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이직했습니다</title>
	<link>https://bujeok.or.kr/bbs/board.php?bo_table=success_mujin&amp;wr_id=2377</link>
	<description><![CDATA[9월달까지 하고 그만둔다고했었는데  집형편이 너무 안좋아서 다른회사로 이직했어요 지금이 제일 행복해요 지금은 전에 회사와 달리 400벌고있어요 작년겨울에 돈이안되서 금전으로 기도올렸는데요 기도올리자마자 아는동생이 자기 회사 대표라고 돈 많이주고 연장근무도있으니까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거기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사이 안좋았던 차장님도 친하게지냇던 대리님도 헤어지기 너무 힘들었지만 제 인생이니 추억으로 갔다 생각하고 아버지도와드리면서 열심히살려구요. 직원하다가 그만두고 여기오니까 기분이 좋네요 그전에는 직원되도 기쁘지도 않았는데 아무튼 스님과 부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소원 다 이루어졌어요^^ 전에있던 회사는 바로 그만둿어야했나봅니다^^]]></description>
	<dc:creator>미랑이</dc:creator>
		<dc:date>Tue, 17 Jun 2025 22:32: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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